KBS 추적60분 취재진이 파리에 사는 32세 여성의 원룸을 방문했어요. 욕실 샤워 공간이 좁고 세면대는 물이 튀어 거의 쓰지 않으며, 한 달 수입은 900유로(약 130만 원) 정도라고 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월세 120만 원에 130만 원을 번다는 말을 두고 생활이 가능하냐며 의심하거나 비꼬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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