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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따인 45세 미용사 (에펨코리아,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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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옆 테이블에 버너를 달라고 부탁했는데, 그 말을 번호를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번호를 받았다고 올렸어요. 당시 원글 글쓴이는 본인이라고 밝히며 버너만 요청했을 뿐 번호를 준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버너 부탁이 번호로 해석된 상황을 두고 티키타카나 밈이라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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