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대통령이 펨코 글을 인용하고 퍼 와서 펨코를 세탁해 준다고 주장했어요. 이것이 대통령의 개인 숭배 성향 때문이라고도 봤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대통령의 펨코 인용을 극우 수법이나 배신이라고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고, 이 일을 옹호하는 쪽은 쉴드를 치지 않는다고 꼬집는 반응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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