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주 4회 이상 양재천과 한강을 달리는 러너로서, 러너들도 스스로 자정작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요. JTBC 마라톤이 끝난 뒤 잠실역 근처 도로에 종이컵이 흩어져 있었고, 급수대 주변에는 쓰레기가 수십 개 깔려 있었다는 캡처가 올라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주최 측의 뒤처리에 공감하는 의견이 많고, 도로 통제와 수익 목적을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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