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소금빵을 받아 와서 일곱 개라고 하자 엄마가 세 개가 덜 왔다며 빵집에 항의해요. 빵집 사장님이 아들은 올 때마다 세 개를 여기 앉아서 먹고 간다며 다음엔 열세 개로 준비할지 물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아들이 먹고 엄마에게 거짓말한 것 아니냐는 반응과 사장님이 현명하게 넘어가자는 반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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