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레인저를 고용해 위험한 숲을 지나는 이야기인데, 길을 잃고 불안하던 주인공이 밤에 레인저의 말을 듣고 고용을 잘했다고 느끼는 내용이에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백팩 든 남자의 체형을 두고 농담이 오가고 작가의 성적 묘사를 두고도 반응이 이어졌어요.
아카라이브에서는 늑대 수인 여캐 선택을 두고 발정기부터 결혼 타령까지 농담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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