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잠입 취재를 한 유튜버가 강남 일대에서 반짝 영업하는 유흥업소의 실태를 살펴봤어요. 기사에 따르면 해당 업소는 유흥업소 대신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해 과징금 4,080만 원만 냈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경찰 단속과 유흥업소 문제를 두고 경찰을 향한 비판과 불신의 댓글이 이어졌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싱갤] 뇌에 철수세미 박아 넣는다는 미치광이 수술디시인사이드 외 4곳
- 다음주 공개되는 성인용 AI로봇 실제 모습.jpg뽐뿌 외 4곳
- 졸업앨범 대참사.jpg에펨코리아 외 1곳
- 자식이 너무 싸가지없어 정이 떨어져요인스티즈 외 3곳
- [싱갤] 여친이랑 여행가서 110만원쓰고 헤어진 남자디시인사이드 외 2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