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가 한국에서 300만 원을 벌고 250만 원을 송금하면서 정부 지원을 요구했다는 방송 캡처를 올린 글이에요. 글쓴이는 이런 논리가 흔한 마인드라고 지적했어요.
SLR클럽 (새 창)에서는 송금 후 생활이 힘들다는 주장을 땡깡이나 어이없는 논리로 보는 반응이 많고, 세금으로 복지를 요구하는 것에 대한 반감이 주를 이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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