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고향 병원에 온 한 간호사가 동료에게 남편과 불륜 사이였다는 소문을 퍼뜨린 사실이 드러났어요. 그는 끝까지 싸운 끝에 형사와 민사 소송에서 모두 이겼고, 고향과 병원을 떠나 새로 시작하려 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끝까지 싸운 것을 대단하다며 응원하는 댓글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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