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6분짜리 러시아 단편영화 '세 개의 좋은 일'이 올해 최고 히트작이라고 주장했어요. 이 영화는 12살 학생이 쓴 시나리오이고 330억원 정도의 입장료를 걷었다는 내용이에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옛날 한국 만화 중간에 빨간 비디오가 나오던 추억을 떠올리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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