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465개를 전수조사해 전 제품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기사를 두고, 바닷물 소금 발견 제목을 빗댄 글들이 올라왔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흡연자 걱정과 금연 농담이 이어졌고,
아카라이브 (새 창)에서는 담배갑 경고 문구로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기자가 할 일이 없다고 비꼬거나 초등학생도 아는 얘기라는 댓글이 달렸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신고되지 않은 발암물질 이야기라 큰 의미가 없어 보인다는 반응과 전자담배 조사 배경을 짚는 반응이 나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담배 발암물질 말에 끊겠다는 반응과 담배값 인상, 세금 이야기를 의심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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