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강사들이 전공 밖의 인생까지 통달한 척 현자처럼 군다는 의문을 제기한 글들이 올라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고등학생과 10대 청자가 강사를 떠받든다는 점에서 꺼드럭거리기 쉽다는 반응과 그게 셀링포인트가 된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강사가 훈계할 자격이 있냐는 말에 공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입시 강사들이 학생 상대로 인생 조언하는 태도를 꺼드럭댄다는 공감이 나왔고 학생 상대라 그렇다는 반론도 함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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