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은 전원일기에서 입양 이야기를 연기했고 방송 뒤 시청자 전화와 편지가 쏟아졌다고 말해요. 최불암은 작가가 쓴 대로 연기했을 뿐이라며 위선자가 아니냐는 고민에 빠졌다고 말하고 이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에 몸담아요.
오늘의유머 (새 창)에서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존경을 표하는 댓글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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