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자취 대학생이 배고픔을 알리는 글을 중고거래 앱에 올렸어요. 글쓴이는 김치만 받아도 감사하다고 했지만, 한 시간도 안 되어 이웃들이 반찬과 라면, 고기 등을 보내줬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과 이웃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동했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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