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글쓴이는 모은 돈이 3억뿐이고 남자친구 실수령은 400만 원 정도라서, 이 돈으로는 서울에 평생 집을 못 살 것 같다며 파혼을 고민하고 있어요. 댓글에서 얼마나 모았냐고 묻자 글쓴이는 자기 얘기가 왜 나오냐고 받아쳤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돈 얘기에 자기 얘기가 왜 나오냐는 말에 웃음이 나오고, 인성을 이유로 파혼이 맞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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