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옆집 사람의 새벽 소란으로 잠을 못 자고 구급대와 경찰이 여러 차례 출동했다고 말했어요. 글쓴이는 관리사무실에 신고했지만 강제 퇴거 같은 조치는 할 수 없어서 2년 살던 오피스텔을 한 달 반 만에 떠났다고 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방송과 여장 관련 이야기에 웃음과 질타가 이어졌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1보]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에펨코리아 외 6곳
- 지금 한국에서 전쟁 안나는 이유루리웹 외 1곳
- 스타링크 요금 82만원 나온 사람.jpg웃긴대학 외 3곳
- 고증을 무시할거면, 개무시 해야하는 이유루리웹 외 1곳
- 이거 로이괜 아님?? 문제점 얘기하려고 온 거 아니야?인벤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