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역에서 30대 남성이 동료 역무원을 흉기로 찔렀다는 사건에 대해, 가해자는 피해자가 담배 냄새를 지적해서 그랬다고 주장했어요.
에펨코리아에서는 조현병을 근거로 가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의심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정신질환자에게 냄새를 지적한 것이 위험했다는 반응과 가해자 말을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함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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