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관계자가 압류딱지가 붙은 뒤 라이브 방송에서 사람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냐고 말했어요. 은현장은 법원 집행관과 함께 가로세로연구소 사무실에 압류딱지를 붙였고, 이후 감정평가사와 다시 방문해 압류 품목의 가액을 산정할 예정이에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압류를 당한 쪽이 먼저 한 일을 생각하라는 반응이 많고, 가세연이 당하는 건 괜찮냐는 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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