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안스타 샘플 원두 1.3kg 중 1kg가 식약처 정밀검사로 뜯긴 것이 법적으로 최소한의 샘플링이라고 주장했어요. 글쓴이는 샘플을 뜯은 쪽이 세관이 아니라 식약처라고 봤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세관의 잘못은 인정하되 상관없는 일을 엮어 까는 건 문제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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