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사는 남자친구와 신혼집을 정하려는 글쓴이는 본인이 2억, 남자친구가 5천을 모았다며 아파트 매매나 전세를 생각하고 있어요. 반대로 글쓴이의 엄마는 남자친구 지역에서 주말에만 갈 집을 왜 구하냐며 화를 내고 작은 빌라를 권했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돈을 여자가 더 내는 구조를 두고 남자가 이득인지 손해인지 의견이 갈리며, 엄마 말이 맞다는 반응과 단독명의면 괜찮다는 반응이 함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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