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TV 라이브에 유시민 작가가 출연해 대통령 노동 관련 발언을 다뤘고, 캡처 속 시청 인원은 92,859명으로 표시돼요. 글쓴이는 유시민 작가의 영향력이 없다는 말을 옮기며 웃음 섞인 농담을 남겼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시청자 10만 돌파를 기대하거나 이미 넘었다고 농담하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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