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약사가 자기 이름을 딴 '세움약국'을 개업했는데, 간판이 강남의 비뇨기과와 피부과 건물 아래에 달렸어요. 그 모습을 본 원장님이 내려와 '정말 멋진 상호입니다'라고 크게 기뻐했다고 해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정말 멋진 상호입니다' 대사에 웃음이 터졌고, 비뇨기과 옆 피부과를 두고 농담이 이어졌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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