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출연자의 한껏 솟은 머리 모양이 논란이 되고 있어요. 캡처 속 자막에는 스튜디오에 바람이 세게 분다는 설명과 초사이언이라는 농담이 나란히 적혀 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머리 모양을 두고 원형 탈모, 왁스, 대중교통 이용 같은 농담이 이어졌어요.
지금 커뮤니티 인기글 더 보기
지금 많이 보는 글
- 숙명여대에 농대가 없는 이유.....jpg에펨코리아 외 3곳
- 오늘 유시민 작가의 발언 요약이토랜드 외 3곳
- 남친이랑 영혼의 딜교했다..곧 전남친될듯.jpg에펨코리아 외 2곳
- 임신해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97년생 여자보배드림 외 3곳
- 알아두면 유용한 경찰이 반말할 때 대처법에펨코리아 외 1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