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출연한 시사채널 박시영 TV의 동시 접속자가 65000명을 넘었다는 소식을 전한 글이에요. 글쓴이는 요즘 같은 시국에 구독자가 늘어나는 몇 안 되는 시사채널이라고 평가했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슈퍼챗 후원과 정치 성향을 두고 찬반 의견이 오가며 욕설과 비아냥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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