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진출했던 중국 사채업체 100곳 중 95%가 파산한 뒤 철수했다는 소식이에요. 글쓴이에 따르면 인도인 채무자들이 돈을 빌린 뒤 번호를 바꿔 갚지 않았고, 독촉 전화도 가족들에게는 통하지 않았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계약 관습과 주가드를 두고 계약이 무효라는 농담에 공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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