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3호선 원당역 역무실에서 남성 역무원이 동료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체포됐고, 피해자는 목을 다쳐 중상으로 병원에 옮겨졌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목을 여러 번 찔렀다는 말에 직장 동료라 더 무섭다는 반응이 많고 근처라 불안하다는 말도 나왔어요.
에펨코리아에서는 가해자의 성별과 나이를 두고 의견이 갈려 혐오 공방과 억측 자제 주장이 엇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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