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과 센터장이 사직 의사를 밝혀 중증 소아응급 진료 공백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소아응급 공백이 경기남부와 충청, 강원 일부까지 번질 수 있다는 점에 걱정하는 반응이 나왔고 사직을 두고는 의견이 엇갈렸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압수수색 이후 센터장이 사직한 일을 두고 정부와 경찰을 비판하며 의료 붕괴를 걱정하는 반응과 의사들의 과장된 반발이라는 목소리가 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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