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집 사장이 식사 중 손님 차 키를 받아 마트에 약 20분 다녀온 일이 블랙박스에 찍혀 방송에 나왔고, 사장은 사고가 없었으니 괜찮다며 다음 서비스로 넘기려 했다는 내용이에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차를 무단으로 쓴 것 자체에 분노하며 바로 경찰에 신고했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환불을 받아도 따로 신고해야 후속 피해를 막는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환불받고 폭로한 게 맞는지 애매하다는 쪽과 범죄라고 비판하는 쪽으로 의견이 갈렸고,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당사자가 어이없어하며 웃음이 났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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