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오남용을 이유로 한 유해의약품 지정이 핑계에 가깝다고 주장해요. 처방 전 BMI를 확인하고 경도비만 이상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자고 제안했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처방 전 키와 몸무게로 판단하면 된다는 반응과, 오남용은 핑계일 뿐 다른 의도가 있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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