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어린이집 교사가 원장에게 받은 카톡을 공개하며 휴게시간 없는 근무와 무료봉사를 주장하고, 노동부 신고를 망설이는 내용이에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신고해서 폐업시켜야 한다는 말이 공감을 가장 많이 받았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연락을 읽씹하고 차단하라는 반응이 많았고 원장이 문제라거나 학부모들의 오지랖을 탓하는 반응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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