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토트넘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라며 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어요. 케인은 여러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지금의 위치에 이르렀다고 말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토트넘 시절이 우여곡절이었다는 말과 임대 생활하던 케인을 토트넘이 키웠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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