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은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우승하더라도 세계 최고 선수는 자신과 음바페라고 말했어요. 인터뷰에서는 발롱도르가 우승 여부가 아니라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라고도 강조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케인의 발롱도르 발표 때 야말의 표정을 문제 삼고 음바페의 축하하는 태도와 비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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