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 광고한 더후, 불가리, 스톤헨지, 듀베티카 네 브랜드를 불매하자는 글이 올라왔어요. 글 제목은 이 불매를 극우들의 불매운동이라고 소개해요.
뽐뿌 (새 창)에서는 돈이 없어 어차피 못 산다며 불매를 비웃는 반응이 많았고, 브랜드 가격대를 조롱하는 말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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