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당일 압사 위험을 알리는 112 신고가 최소 11건 접수됐지만 특별조사위원회에 따르면 경찰 출동은 0건이었어요. 용산구청 당직사령은 혼잡 민원을 받고 현장에 가려 했으나 구청장 지시라며 전단지 제거 요청이 전달됐다고 증언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윗선 지시와 출동 여부를 두고 정권 책임을 묻는 반응이 이어지고, 정권과 무관한 사고라는 반박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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