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섬박람회 관계자들이 부캉이를 두고 열폭한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여수 섬박람회 예산 700억을 두고 먹었다는 식의 비꼼이 많고 부캉이 때문에 망한 게 아니라는 반박도 많았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여수 축제 실패를 부캉이 탓으로 돌리는 관계자들을 조롱하는 반응이 다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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