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분식집에 와서 떡볶이를 먹고 돈을 내지 않고 사라지던 남자가 있었어요. 남자는 지자체 복지팀 도움으로 입원 치료 중이고, 주인은 이번 달 말 퇴원이 예정돼 있다고 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아주머니를 천사라 부르며 칭찬하는 댓글이 많고, 공짜로 달라는 사람이 더 생길까 걱정하는 댓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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