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선 감독이 메릴 스트립을 만나려고 8년간 영화를 만들었으나 레드카펫에서 만나지 못하고 사진만 찍었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메릴 스트립을 만나는 방식으로 에이전시를 거쳐야 한다는 반응이 많고 과한 자의식이라는 비판이 이어졌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필모 없는 자칭 감독이 메릴 스트립을 못 알아봐준 걸 상처 삼는다며 비웃음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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