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기자가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 신작을 끝까지 플레이해 리포트했다는 내용이에요. 기사에서는 분단을 오락화했다는 논란과 안보의식 고취 문제를 다뤘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기자가 취재 목적으로 게임을 한 것인지 업무시간에 즐긴 것인지를 두고 농담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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