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에게 천만원을 빌려준 글쓴이가 한 달 뒤 천백만원으로 갚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독촉하자 동생이 신고하겠다고 맞선 사연이에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돈은 가족과도 빌리거나 빌려주지 말라는 공감이 많았고 동생의 행동을 양아치라고 비난하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빌려주면 안 되는 인간 유형이라며 신고 협박을 사기죄로 역공해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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