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0 지금 커뮤니티 반응
아이돌 그룹 A20과 멤버 가족을 둘러싼 빚투 논란과 공연 소식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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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소속 아이돌 A20 멤버 부모가 사교육 업체에서 직원 임금을 떼먹고 원비를 선불로 받았다는 폭로 글이 여러 커뮤니티에 올라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직원 임금은 안 주고 호화 여행을 다닌다는 점을 두고 갚으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이수만이 중국 자본으로 아이돌을 런칭한 것을 노욕이라 비판하고 반중 감정 섞인 댓글이 대다수였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댄스 아카데미 과외 홍보를 중국 시장을 노린 바이럴이라 보는 반응과, 딸은 관계없다는 말에 범죄 수익을 같이 누렸다는 반박이 나왔어요. 아버지 장례 비용이 없어 체불 임금을 요청했지만, 회사 대표는 수만 위안 중 1,000위안, 약 19만 원만 보내고 거절했어요. 중국에서는 아이 잘못은 없고 부모가 문제라는 비판이 커졌으며, 작성자는 이 일을 평생 잊지 않겠다고 밝혔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부모 잘못과 자식 책임을 두고 쉴드 논쟁이 벌어지며, 같은 논리를 쓰는 다른 연예인 사례와 비교해 이중잣대를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A20의 앵콜 라이브 가능 여부가 화제가 되었어요. 글쓴이는 A20의 춤은 인정하지만 보컬은 아직 잘 모르겠고, 노래만 보면 부르기 어려워 보인다고 했어요.
네이트판 (새 창)에서는 A20이 앵콜 라이브를 할 수 있을지를 두고 가능하다는 의견과 안 할 거라는 의견이 엇갈렸어요. 수천만 원의 임금을 체불당한 피해자가 아버지 장례비라도 달라고 요구했지만, 회사에서 1,000위안만 받았다고 글쓴이가 주장했어요. 글쓴이는 회사가 몇만 위안을 빚졌을 것으로 추정하며, 간병 때문에 언니에게 수입이 없었다고 말했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1,000위안 지급 주장에 경악하는 반응이 많고, 자식 뒷바라지와 데뷔를 비난하는 댓글도 나왔어요. 글쓴이는 A20 멤버 대부분이 중국인이니 잊지 말라고 하며, 중국 문화가 속국처럼 변해 간다는 주장을 펼쳤어요.
네이트판 (새 창)에서는 연예계 중국 팬층과 이수만 관련 이야기로 번지며 음원 소비와 바이럴 문제를 두고 반응이 이어졌어요. A20 라이트 뮤직비디오 속 초중딩 여자아이들의 메이크업과 힙합 춤이 기괴하다는 글이에요. 글쓴이는 이 그룹이 중국 스타일 같아 역하다고 주장하며, 이수만 감이 살아 있다는 반응을 꼴불견이라고 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안무와 콘셉트가 어린 멤버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공감과 바이럴 의심이 이어졌어요. 글쓴이는 이수만 전 SM 설립자가 만든 신인 걸그룹 A20의 바이럴이 너무 심하다며 외모가 특출난지 모르겠다고 주장했어요. 글쓴이는 밴드왜건 효과와 하이프 마케팅 같은 올려치기 수법으로 이런 화제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어요.
네이트판 (새 창)에서는 A20이 눈에 띄는 이유를 옛날 아이돌 느낌의 신선함으로 보는 반응과 음원 1위를 바이럴만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이 맞서 있어요. 글쓴이는 한국 프로듀서가 만든 중국 a20과 일본 XG를 보고, 한국 멤버만으로는 이런 성과가 어려웠을 거라고 주장해요. 또 한국 아이돌은 춤과 랩보다 노래 라이브 실력부터 키워야 하며,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아야 케이팝의 미래에 좋다고 말해요.
네이트판 (새 창)에서는 저출산과 외동 양육, 주변의 시기 때문에 한국 인재가 적다는 반응과 SM을 비꼬는 반응이 많았어요 이 글은 A20이라는 그룹이 한국이 아니라 중국에서 만들어진 그룹이라는 주장을 다루고 있어요. 글에 옮겨진 중국어 댓글 중에는 한국 그룹이 아니라 국산 그룹이라고 쓴 것도 있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중국인 멤버 비율과 중국어 인터뷰를 문제 삼아 이수만과 중국 자본을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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