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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지금 커뮤니티 반응

국회의원 최민희의 발언과 언행이 여러 제목에서 다뤄졌다.

최근 7일 올라온 커뮤니티 수

10/17 0곳, 10/18 0곳, 10/19 2곳, 10/20 2곳, 10/21 2곳, 10/22 4곳, 10/23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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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시간 2곳, 2묶음

  1. 캡처 속 원글 글쓴이가 박선원 단장 조사결과를 최고위에서 공개하지 않기로 한 일이 없다고 알려요. 캡처 속 원글 글쓴이는 조사결과와 데이터 출처, 입당시기가 낱낱이 공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혀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박선원 단장이 다 깐다고 했는데 왜 발끈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과, 다 까야 대책도 나온다는 반응이 있어요.

    묶음 상세 보기 (최민희의원의 신천지관련 트윗입니다)
  2. 글쓴이는 최민희 의원을 공천그지라고 깎아내린 일면 글을 비판했어요. 글쓴이는 최민희 의원이 스탠스를 지키려 노력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 글이 다른 수박들과 동급으로 깎아내린다며 어이없다고 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글쓴이를 작세나 세력으로 보는 댓글과 과몰입이라는 반박이 오가며 설전이 이어졌어요.

    묶음 상세 보기 (팩트 80%에 거짓 20% 섞어 넣기.. "공천그지 최민희"요?)

그 전 글 27묶음 중 10묶음

  1. 최민희 의원이 저 정도 수준이면 (딴지일보, 새 창)

    딴지일보추천71댓글45조회11,996

    글쓴이는 민주당에서 조희대 탄핵이 물건너갔다고 보며, 최민희 의원이 최고위원 경선 때와 달리 지금은 실망스럽다고 주장해요. 정청래 의원은 해외일정 후 조희대 탄핵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남겼고, 글쓴이는 김민석 지도부가 더 엄중하게 나설 것 같다고 봐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최민희 의원의 입장을 이해하는 쪽과 답답해하는 쪽으로 엇갈리며, 100일 기한을 기다리자는 의견과 당장 비판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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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민희는 국회의원 맞나요? (클리앙, 새 창)

    클리앙추천10댓글54조회5,894

    이 글을 올린 사람은 최민희 의원의 페이스북 캡처를 올리며 이런 인간을 감싸려고 이렇게까지 하냐고 비판했어요. 캡처 속 최민희 의원은 시사타파가 대통령 암살을 모의했다고 주장하며 댓글 조작자들을 압수수색했는지 경찰에 물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자백 영상이 있어 수사가 필요하다는 쪽과 댓글 조작은 추정일 뿐이라는 쪽이 맞서며 시사타파의 영향력 크기와 압수수색의 적절성을 두고 논쟁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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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민희 의원님 말씀을 요약하면 (딴지일보, 새 창)

    딴지일보추천142댓글53조회8,657

    최민희 의원이 당대표 김민석의 신중한 탄핵 기조는 당원이 뽑은 대표라 대놓고 거스르기 어렵다고 말했다는 내용이에요. 글쓴이는 그 말이 맞다고 보고 당내 분열을 막기 위해 일단 지켜보자고 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기다리자는 쪽과 잘못은 말해야 한다는 쪽으로 갈리고, 100일 뒤 행동을 지켜보자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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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민희의원님 힘내세요... (다모앙, 새 창)

    다모앙추천100댓글7조회770

    글쓴이는 최민희 의원이 최고위에서 고립되고 왕따당하며 모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글쓴이는 그럼에도 최 의원이 개혁의원들과 꿋꿋하게 버티고 있다고 보았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최 의원을 일꾼으로 여겨 지키자는 지지 반응이 이어지고, 몇 안 되는 의원을 처내면 안 된다는 의견과 여론 조성을 의심하는 말이 나왔어요.

    묶음 상세 보기 (최민희의원님 힘내세요...)
  5. 글쓴이는 김어준과 최민희가 이재명 대통령을 대놓고 비판하지 않는 태도가 맞다고 주장했어요. 최민희는 민주당 지도부를 비난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지금 싸우면 진영이 엉망이 된다며 지켜보자고 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최민희의 발언을 두고 든든하다거나 다시 지지하겠다는 반응이 나왔고, 시사타파 영상 인용 글에는 갈라치기라는 반박과 반말 시비가 붙었어요.

    묶음 상세 보기 (쉽게 넘어가지 않는 김어준과 최민희)
  6. 글쓴이는 사이다를 찾다가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뽑았다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어요. 세상에 사이다는 없으니 답답해 보여도 맥락을 보자고 말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최민희 의원 발언을 두고 선명성과 당 입장, 맥락을 따지는 반응이 많았어요. 이재명을 믿는지를 두고도 답글이 엇갈렸어요.

    묶음 상세 보기 (오늘 소재는 최민희 인가 싶네요.)
  7. 최민희 의원은 조희대 탄핵에 자신과 몇몇 최고의원이 찬성한다고 밝혔어요. 당대표 주변은 신중론을 내세웠고, 최 의원은 자신이 방송에 나온 목적이 당 분위기를 설명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당 분위기 설명이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공감하는 반응과, 이재명 칭찬 일색의 글은 삼가야 한다는 반응이 맞섰어요.

    묶음 상세 보기 (최민희 의원이 오늘 겸공에서 한 말은)
  8. 글쓴이는 최민희 의원을 쳐내자는 의견에 반대하며, 그러면 우리 목소리를 낼 의원이 없어진다고 주장해요. 글쓴이는 답답하고 화가 나도 감정에 휘둘려 아무에게나 총을 쏘면 안 되고 넓게 보며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최민희 의원을 쳐내자는 흐름에 답답함은 이해하지만 내부 공격은 자제하자는 반응과, 선동하지 말고 직접 나서라는 반응이 엇갈렸어요.

    묶음 상세 보기 (하이고...최민희 의원도 쳐내자고요?)
  9. 최민희 계정 글은 시사타파가 대통령 암살을 모의했다는 말을 두고 댓글조작자를 경찰이 압색했는지 물었어요. 글에는 조작된 채팅창과 실제 시사타파 채팅창을 나란히 붙인 캡처 두 장이 올라왔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역시'라며 칭찬하는 댓글과 윤허하지 않았다는 농담으로 받는 댓글이 이어졌어요.

    묶음 상세 보기 (최민희 수석 최고의 소신있는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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