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장 지금 커뮤니티 반응
김지용이 초대 중수청장으로 임명된 일과 이를 둘러싼 정치권 논란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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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안을 재가했다는 속보가 올라왔고, 글쓴이는 이 결과가 예상했던 대로라고 적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임명을 두고 욕설과 비난이 많았고 정권 지지율 하락이나 몰락을 예상하는 댓글도 나왔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검찰개혁을 숙의한다며 미루더니 이번엔 빠르다고 비꼬는 반응과 후보자를 비판하는 말이 이어졌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임명 강행에 배신감과 분노가 터져 나왔고 만나서 더러웠다며 화들짝 반발했어요. 경찰청장은 1년 9개월째 공석인데 중수청장 지명자 김지용은 청문회 하루 만에 임명 재가를 받았다고 글쓴이가 주장해요. 글쓴이는 정부의 범죄와의 전쟁 구호를 비판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중수청 임명이 경찰청장 인선과 맞물려 정권 수사 도구가 될지 우려하는 반응이 많았고, 범죄와의 전쟁을 공안과 사정정국에 빗댄 말도 이어졌어요.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임명안을 이재명 대통령이 재가했다는 속보가 올라왔어요. 중대범죄수사청이 문을 연 지 13일 만에 수장이 정해졌다는 내용이에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임명이 빠르다며 놀라는 반응이 많고 정부와 민주당을 비판하는 말이 이어졌어요.
SLR클럽에서는 윤석열 시즌2라며 비판하는 반응이 많고 응원하는 댓글도 조금 있었어요. 윤석열 징계에 반대하며 집회에 나섰던 검사 출신 인사가 중수청장에 임명됐어요. 글쓴이는 수사와 기소 분리를 외치며 이재명을 두 번 찍었다고 밝히며, 그 결과가 이것이냐고 한탄하고 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검사 출신 인사 기용을 지지층을 저버린 것으로 보는 비판이 많고, 내란 잔당과 손잡았다거나 탄핵해야 한다는 말도 나왔어요. 글쓴이는 김지용 중수청장이 임명된 뒤 6개월 안에 이재명 대표가 큰 위기에 놓일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글쓴이는 김지용이 소신 없이 시류에 맞추는 사람이라 보고, 신천지 연루 수사를 명분으로 당원명부까지 가져갈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정치인과 방송인, 당원, 시민에게 없는 죄를 만들어 수사할까 걱정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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