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지금 커뮤니티 반응
정치인 조국과 관련된 발언과 논쟁이 여러 글에서 다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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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조국이 정무수석과 법무부장관을 지내며 역량이 없음을 증명했다고 주장해요. 글쓴이는 조국의 두 자리 기회비용이 조단위를 넘을 것이라고 추정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조국의 경쟁력을 두고 평택 선거와 팬덤을 들어 옹호와 비판이 엇갈려요. 조국 원장은 뉴이재명 계열 유튜버와 변호사 등이 유시민을 신라젠 사건으로 처벌하라고 주장하는 것을 비판했어요. 캡처에 나온 2020년 6월 검찰 수사 발표에는 유시민이 신라젠 사건과 실제로 연루되지 않았다고 적혀 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뉴이재명을 같은 진영으로 보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았고, 목소리를 내줘서 고맙다는 댓글도 있었어요. 원글 글쓴이는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수에 끌려다니는지 묻고 행동에 나서라고 촉구했어요. 글쓴이는 김건희 사건이 전원합의체에 회부된 것을 이례적이라 보며, 10월 28일까지 선고가 없으면 석방된다고 경고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민주당이 보신만 하고 능력이 없다는 비판이 나왔고, 김건희 석방 시 집회를 언급하는 반응도 있었어요. 글쓴이는 조국이 확정 판결을 받아 정치생명이 끝났으니 더 이상 그를 언급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해요. 조국혁신당은 3자 구도 총선에서 3등을 했고, 조국은 당에서 스스로 사퇴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조국을 계속 언급하는 이유로 한동훈 지지자, 민주당 지지자, 혐오 등을 꼽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조국 전 장관이 리센느 관련 일베몰이에서도 문제를 일으켰다는 주장을 담은 글이에요. 글쓴이는 정치와 무관한 19, 20살 어린 멤버들을 일베몰이 대상으로 삼는 것을 가관이라고 비판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글쓴이의 조국 비판에 시기나 목적을 의심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비판 대상을 두고 정상과 비정상의 기준을 따지는 반박이 많았어요. 글쓴이는 조국의 비리가 정유라와 같은 수준이거나 정유라보다 더 심하다고 주장해요. 글쓴이는 조국과 부인이 실형을 받았다며 법원의 엄벌을 언급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조국 판결이 표적수사였다는 반론과 증거가 충분하다는 반박이 맞섰어요. 이 글은 감옥에 다녀온 뒤 정당을 만들어 12석을 얻은 조국에게 계속 증명을 요구하는 것이 정치꾼들의 감옥이라고 주장해요. 글쓴이는 이재명 정권을 문재인 정권처럼 물어뜯지 않는 이유가 이재명에게 개혁 의지가 없어서라고도 말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정권을 국민의힘에 빗대는 반응과 조국의 비호감도가 증명 요구의 이유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글쓴이는 1조원짜리 AI냐며 2300억원을 어떻게 썼는지 의문을 제기해요. 캡처 속 뤼튼 AI는 영화 예매율 질문에 실시간 예매 데이터가 필요하다며 회원 가입을 권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기업가치 대비 실제 서비스 수준을 두고 조롱 섞인 반응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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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국산 AI 뤼튼의 챗봇 답변 캡처가 공유되며 실제 기능과 투자 규모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어요.
에펨코리아에서는 기업가치에 비해 실제 서비스 수준이 떨어진다며 조롱 섞인 반응이 많았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자체 모델 없이 공개 모델을 쓰는 것 아니냐며 기술력을 의심하는 반응과 챗봇과 실랑이를 벌이는 반응이 많았어요. 조국 원장이 평택시 호남향우연합회 체육대회에서 인사를 하던 중, 회원들이 각설이패의 신명에 이끌려 엉터리 춤을 췄다는 내용이에요. 캡처 사진에는 파란 각설이 복장을 한 사람과 웃으며 마주한 장면이 담겨 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사진 속 인물의 엉터리 춤을 두고 놀리거나 응원하는 댓글이 많고 농담이 이어졌어요 조국 원장이 가수 정태춘 씨를 찾아가 환담하고 점심을 함께했다는 캡처 글이 올라왔어요. 캡처 속 글쓴이는 정태춘 씨가 도두리 출신이며 2006년 대추리 미군기지 확장 반대 투쟁에 참여했다고 소개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두 분의 투샷을 보고 멋지다는 반응이 많았고, 배바지를 두고 농담이 이어졌어요 민주당 당원인 글쓴이는 내년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을 찍겠다는 생각을 밝혔어요. 글쓴이는 민주당에 후원하지 않고 당비는 내지만, 후원금은 조국혁신당 의원에게 주려 한다고 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박은정 팬이라 혁신당을 찍겠다는 반응과, 강미정 성비위 사건을 공작으로 의심하는 말에 김두일과 공작했냐고 되묻는 답글이 나왔어요. 조국 전 장관은 한동훈 전 대표 딸의 봉사 활동 2만 시간을 특검으로 밝히자고 주장했어요. 기사 제목에 따르면 서울대 교수는 한 전 대표 딸의 논문이 조국 전 장관 때보다 열 배 이상 심각하다고 봤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조국 때와 달리 이번 보도가 적다는 반응과, 2만 시간은 단체 전체 합계라는 반박이 섞여 있어요. 글쓴이는 조국 사모펀드 사건이 무죄가 아니라 검찰 단계의 무혐의 처리라고 주장해요. 무죄가 되려면 재판에서 판결이 있어야 하므로 재판이 열려야 한다고 봐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사건이 언론에 크게 다뤄져 실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말이 나왔고, 제대로 알아야 반박할 수 있다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딸이 '천재'라면 수사가 필요 없느냐고 비판하는 성명을 냈어요. 성명은 노트북 50대 기부로 받은 2021년 시상 두 건을 문제 삼으며, 1년 8개월 동안 압수수색과 소환조사가 한 번도 없었다고 주장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수사 불균형과 스펙 의혹에 공감하는 반응이 많았고, 일부는 수사 시스템 개혁을 요구했어요 조국 원장이 한동훈 부부의 결백과 딸의 천재성을 한동훈특검법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어요. 글에서는 한동훈 딸이 2만 시간 봉사로 표창장을 받았지만 봉사단체 압수수색과 조사는 없었다고 주장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조국 글의 특검법 주장과 민주당 비판에 응원하는 반응과 한동훈 수사를 요구하는 댓글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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