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지금 커뮤니티 반응
신라젠 관련 발언과 처벌 요구 등이 언급되는 인물 유시민에 관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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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친구들이 유시민이 한동훈을 왜 평론하지 않느냐고 묻는다고 전했어요. 글쓴이는 대통령이 임명한 중수청장이 유시민과 한동훈 중 누구를 수사할지 비꼬듯 물으며, 한동훈이 맞다고 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유시민이 신라젠 관련 발언 뒤 방송에 안 나온다는 주장을 두고 반박과 맞받아치기가 길게 이어졌어요.
그 전 글 44묶음 중 10묶음
빅초이는 유시민이 신라젠 같은 소리를 해서 망한다며 신라젠 사건과 유시민의 연결고리가 없다고 주장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신라젠 사건을 다시 꺼낸 것이 야비하다는 반응과 정치 공세라는 반응이 함께 나왔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유시민 관련 발언을 권력의 복수 수사라며 반발하고 이재명을 옹호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정치 공방 댓글만 달리며 서로 적대적으로 반응했어요. 최배근 교수의 방송을 본 글쓴이는 유시민 작가가 왜 만남을 거절했는지 이해가 된다고 말해요. 글쓴이는 조언을 들을 생각 없이 그 내용을 공격과 인사청탁에 쓰는 사람과는 대화가 안 된다는 입장이에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유시민 작가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반응과, 필요할 때만 이용하다 비판하면 상대를 버리고 공격한다는 말에 공감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글쓴이는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시기를 떠올리며 경기동부연합의 유시민에 대한 증오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주장했어요. 캡처 속 몸싸움 장면이 실린 이 일은 앞으로도 계속 회자될 것이라고 봤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당시 라이브로 본 기억을 꺼내며 분노하는 반응과 운동권, 진보정당 전반을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조국 전 장관은 신라젠 재수사로 유시민 처벌을 주장하는 이른바 뉴이재명 유튜버들을 비판했어요. 글쓴이는 유시민을 신라젠과 묶는 주장이 악의에 찬 음모론이라고 보고, 2020년 검찰 수사에서 무관하다고 밝혀졌다고 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음모론이라는 주장의 근거를 되묻거나, 비판은 음모론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댓글이 나왔어요 글쓴이는 유시민 작가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 마지막 장 내용이 지금 상황과 공감된다며 글을 올렸어요. 캡처한 책 내용에는 출발 기회의 불균등, 법을 다르게 적용하는 사회, 그릇된 제도를 고치지 못하는 사회에 대한 비판이 담겨 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글쓴이의 공감에 한때 시민들의 희망이던 인물이 지금은 사회에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됐다며 아쉬워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한 글쓴이는 유시민 신라젠 사건을 중수청이 수사할 듯하다는 글을 올렸어요. 본문에는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 내용만 담겨 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정치권 지지율과 임기를 걱정하는 반응이 많았고, 일부는 유시민의 정치 복귀와 연결해 보는 반응이 나왔어요. 글쓴이는 김어준과 유시민이 대통령 인사와 정책에 딴지를 걸다 여론에 밀려 제압당한 것 같다고 주장했어요. 두 사람의 실체와 카르텔을 알게 되었다고도 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김어준의 선동과 비꼼이 아군을 향한다는 말과 두 사람의 행보가 갈라치기라는 말 등을 두고 찬반이 엇갈렸어요. 글쓴이는 유시민 작가가 탈당이 많아지면 극우와 극좌로 나뉜다는 프레임을 짜서 정당해산될 국힘당과 개혁신당 당원을 흡수하려 했다는 캡처 글을 소개해요. 캡처 속 글은 대통령의 리트윗과 탈당 선동에도 당원이 나가지 않아 친명계가 당황한다는 내용이에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탈당하지 말고 버티자거나 원글의 계획을 비꼬는 반응이 많았어요 유시민 작가가 2021년 노무현재단 이사장 명의로 썼던 사과문을 글쓴이가 다시 올리며, 알릴레오의 검찰 금융정보 열람 의혹이 사실이 아니었다고 인정한 내용을 소개했어요. 글쓴이는 이 사과문을 명문이라 평하며 정치 비평을 안 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 같다고 주장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사과문이 명문인지에 대해 동의와 구차하다는 반응이 엇갈리고 지지율 논쟁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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