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지금 커뮤니티 반응
아주대 소아과와 응급실을 둘러싼 사건으로 압수수색과 의사 사직서 제출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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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국적 4개월 아기가 CPR을 받은 뒤 부모가 신고하고 고소해 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이 이뤄져요. 압수수색 뒤 소아응급의사 3명이 사직서를 냈고 의협은 극악무도한 수사라며 사과를 요구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외국인 건강보험 혜택을 없애야 한다는 말과 의사 편을 드는 말, 경찰 수사를 비판하는 말이 함께 올라와요. 우즈벡 국적 4개월 아기가 7월 15일 아주대병원 응급실에서 1시간 동안 CPR을 받았는데, 아기 부모가 이를 경찰에 신고하고 8월 27일 병원을 고소했어요. 9월 30일에는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응급실을 1시간 30분 동안 압수수색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외국인 건강보험 혜택을 없애야 한다는 의견과 아주대병원을 응원하는 의견이 함께 나왔어요. 7월 15일 아주대 소아응급실에서 4개월 아기에게 의료진이 1시간 동안 CPR을 해요. 아기 부모가 경찰에 신고해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응급실에 진입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응급실 압수수색과 의료진 형사책임을 두고 반응이 갈리고, 외국인 건강보험 문제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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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소아응급실에서 숨진 4개월 아기를 두고 의료진과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소아응급 의사 3명이 사직서를 냈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국적과 외국인 관련 말이 많고 압수수색 절차가 이상하다고 따지는 반응이 많았어요.
보배드림에서는 의사들의 업무 압박을 키운 제도 탓이라며 응급실 인력난이 더 나빠질까 걱정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어요.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뒤 전문의들이 사직서를 냈고, 경찰은 무리한 수사가 아니라고 해명했으며, 의협은 강압수사라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어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의사 기피와 소송 남발을 걱정하는 반응이 많았고,
개드립 (새 창)에서는 의사 처벌과 수사 범위를 두고 의료진을 옹호하는 말과 경찰 수사를 비판하는 말이 맞섰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경찰이 임의제출 없이 바로 강제수사에 들어간 점과 병원 CCTV 확인을 두고 말이 많았어요. 우즈벡 국적 4개월 아기가 7월 15일 아주대 소아응급실에서 1시간 동안 CPR을 받았고, 아기 부모가 8월 27일 의료진을 고소했어요. 9월 30일에는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응급실을 1시간 30분 동안 압수수색했으며, 당시 위급한 소아환자들이 치료받고 있었다고 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외국인 건강보험 혜택을 없애야 한다거나 판사 판단을 탓하는 반응이 많았고, 소아응급 의사 이탈을 걱정하는 반응도 나왔어요. 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뒤 의사들이 사직하고, 신고한 부모가 외국인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는 글이에요.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외국인 건강보험 혜택을 없애야 한다는 말과 의사 편을 드는 말, 경찰 수사를 비판하는 말이 함께 올라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외국인 건강보험 혜택을 없애자는 반응과 정부가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는 반응이 맞섰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외국인 건강보험 혜택을 없애야 한다는 반응과 의사 조리돌림에 의사들이 지친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글쓴이는 아주대 소아과 의사 3명이 이 사태로 퇴사했다고 전했어요. 캡처 속 기사에 따르면 아주대 소아응급실에서 7월 15일 CPR이 1시간 동안 이어졌고, 아기 부모가 경찰에 신고했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외국인 건강보험 혜택과 소아응급실 인력 부족을 두고 분노와 걱정이 많이 나왔어요 아주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의사 3명이 진료 중 압수수색을 받았다며 사직서를 냈다는 내용이에요. 글쓴이는 다른 응급환자를 치료하던 중 경찰이 들이닥친 것이 이해가 안 된다고 했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의사 입장에 공감하는 쪽과 경찰 수사를 문제 삼는 쪽으로 의견이 갈렸고, 60분 CPR을 한 의사라면 현타가 올 것 같다는 반응도 나왔어요.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센터장은 경찰이 소생실에서 처치를 하던 중 사진을 찍고 의료진을 범죄자처럼 취급했다고 주장했어요. 센터장은 경찰 조사로 다른 환자 진료에도 약 40분간 차질이 생겼다고 설명했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경찰의 출동과 조사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며 경찰을 조사해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아주대 응급실에서 60분 동안 CPR을 했지만 아이가 숨졌고, 이후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응급실에 들어왔다는 내용이에요. 글 속 의사들은 CPR 중 신고와 사망 직후 수사가 응급의료를 위축시킨다며 우려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우즈벡 외국인의 신고를 외노자 탓으로 돌리는 반응과, 이대목동 이후 필수의료 붕괴를 지적하며 그 탓을 반박하는 반응이 맞서며 의사 사직과 필수의료 문제를 두고 갈렸어요. 아주대 응급실 의사들이 사직을 밝힌 가운데, 센터장 자녀가 60분 CPR 끝에 숨지자 보호자가 경찰에 신고했다는 기자회견 내용이 공유됐어요. 게시글 속 한 글쓴이는 소아과 의사가 사라지면 죽는 건 부모와 자식들이라며 우려를 드러냈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보호자의 신고와 경찰 출동에 분노하는 반응이 많았고, 의사들의 심정을 헤아리거나 보호자를 고소하라는 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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