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지금 커뮤니티 반응
사과와 자숙 이후에도 논란이 이어지는 박위와 관련된 소식과 가족 이야기를 다룬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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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가 갓 태어난 조카 인하와 처음 만나 발가락을 세고 가족과 함께 축복 기도를 하는 영상이에요. 큰아빠가 조카 남자친구는 못 사귀겠다고 덕담을 하자 다리를 다 부러뜨리라는 댓글에 모두 크게 웃었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조카 무게 얘기가 실례인지 미신인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기도 장면을 광기로 보는 반응도 있어요.
그 전 글 17묶음 중 10묶음
박위 아버지 박찬홍 감독이 여러 여배우에게 수양딸로 알려졌다는 사연이 공개됐어요. 글쓴이는 예전에는 훈훈한 일화였지만 최근 박위 가족 논란과 맞물려 다르게 보인다고 했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이 관계를 기괴하고 징그럽다고 보는 반응이 나왔어요 글쓴이는 박진희, 최강희, 윤소희가 아버지가 없고 이름 끝이 '희'인 수양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주장해요. 캡처 속 강희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박찬홍 감독이 집에 나타나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게 했다고 말했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수양딸을 모으는 사람이냐는 농담과 기독교를 낮춰 부르는 말에 반박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진희는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감독을 아버지라고 불러도 되는지 물었어요. 감독은 진희에게 너는 내 딸이라고 답했고, 강희가 아빠를 잃었을 때 감독이 나타나 이제부터 내가 아빠라고 말한 장면도 나왔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여배우만 골라 딸로 삼는다며 선별적이라고 비꼬거나 사이비냐고 묻는 반응이 많았어요. 이 글은 위라클을 떠나는 사람이 대표가 아니라 편집자라고 밝히며, 퇴사 이유를 등산 중에 이야기하는 장면을 콘텐츠로 만든 회사를 비판하는 내용이에요. 글쓴이는 영상 속 대표의 인성도 문제 삼았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퇴사 이유까지 콘텐츠로 만드는 분위기가 무섭다는 반응과, 영상이 재미없고 뒤늦게 뒷북 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글쓴이는 박위가 외출 절차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병원을 나선 일을 계획형 범죄라고 비판했어요. 영상 속 인물은 병원에 있던 상대를 꺼내 고양 스타필드에 데리고 갔다고 말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병원 직원 입장에선 아찔했을 것이라며 외출 절차를 비꼬는 반응과, 유쾌한 썰이라 심각하지 않다는 반응이 맞섰어요 박위 부부를 비판한 긴 댓글 캡처가 올라왔어요. 캡처 속 작성자는 박위가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고 아내를 낮춰 자존감을 채운다고 주장했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캡처 글에 공감하며 맞는 말이라는 반응과 주제넘다며 반발하는 반응이 맞섰어요. 박위 가족 식사 영상에서 송지은과 윤소희의 밥그릇과 자리 배치가 다르다는 글이 올라와요. 글쓴이는 윤소희가 밥그릇을 들고 자리를 바꿨다며, 자리는 양보해도 밥그릇은 못 양보하냐고 물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차별 단정은 억측이라며 윤소희 악플을 비판하는 댓글이 있고, 수양딸 호칭과 가족관계를 묻는 댓글도 있어요.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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