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요약
뉴질랜드 3,000km 도보길을 걸으며 자신을 다시 만나는 기록이에요
- 42세 저널리스트가 배낭 하나를 메고 남섬 블러프에서 북섬 케이프 레잉가까지 9개월 동안 걸으며 겪은 고통과 만남을 생생하게 적었어요
- 진물과 폭우, 혹독한 추위와 굶주림을 견디고 외로움에 무너지면서도 매일 다시 걷는 과정 속에서 자기 돌봄과 연결의 감각을 깨달아 가요
- 길을 걷다 마주한 상처와 기억을 들여다보고 달라진 자신을 만나는 여정을 담았으며 한국어판 서문이 따로 실려 있어요
이런 분께걷기와 여행을 좋아하는 분, 삶의 전환점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11일 기준,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