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그리고 뉴욕

김영주, 이초롱, 정명섭

봄마중, 2026년

  • 예스24 주목할 신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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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요약

19세기 도시 이야기를 오늘의 세 도시로 옮겨 쓴 청소년 앤솔러지예요

  • 찰스 디킨스의 작품을 세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쓰고, 배경을 일산과 서울 그리고 뉴욕으로 옮겨 놓았어요
  • 세 편을 잇는 장치는 한 권의 책이에요. 읽히고 건네지고 도서관에 남은 책이 시간과 도시를 넘어 또 다른 아이에게 닿아요
  • 주인공들이 안은 문제는 서로 다르지만 답은 닮아 있어요. 어디에 사느냐보다 어떤 삶과 관계를 고를지 스스로 정하는 이야기예요

이런 분께서로 알지 못하는 이들을 잇는 성장 이야기를 좋아하는 청소년 독자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22일 기준, 예스24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