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시계방

조창환

청색종이, 2026년

  • 예스24 주목할 신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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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요약

기억과 인연을 되짚으며 회고와 죽음을 시로 엮은 시집이에요

  • 새소리 앞에서 물러나는 사람과 칼을 품은 사람처럼 엇갈리는 두 얼굴을 한 시집 안에 함께 두었어요
  • 시집 한가운데 놓인 늙은 소년이라는 이름이 회고와 죽음, 사라진 얼굴들을 하나로 묶어요
  • 끝부분에는 오민석 평론가가 바깥을 두고 쓴 해설을 함께 실었어요

이런 분께지나온 시간과 사라진 얼굴을 시로 되짚어 보고 싶은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10일 기준, 예스24

  1. 8위싯다르타헤르만 헤세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