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장편소설

김초엽

Giant Books(자이언트북스), 2021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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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요약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그린 김초엽의 첫 장편소설이에요

  • 문명이 무너진 뒤의 세계를 배경으로, 옮겨 다니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요
  • 모스바나와 프림 빌리지, 지구 끝의 온실 세 장소의 이름을 장 제목으로 삼아 이야기를 나눠요
  • 소설집으로 먼저 이름을 알린 작가가 처음 내놓은 긴 호흡의 장편이에요

이런 분께멸망 이후의 세계를 그린 SF 장편을 읽고 싶은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7일 기준, 예스24

  1. 7위싯다르타헤르만 헤세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